점심 메뉴 추천
점심 뭐 먹을지 고민될 때, 조건만 고르고 돌려보세요.
조건 고르기
안 고른 항목은 전부 후보에 들어가요. 고른 조건은 이 기기에 저장돼요.
오늘 뽑은 메뉴
- 아직 없어요. 한 번 돌려보세요.
사용 방법
- 언제, 어떻게 먹을지 고르세요. 점심, 저녁, 내일 아침, 야식을 모두 지원해요.
- 못 먹는 음식을 누르면 후보에서 빠져요. 해산물, 돼지고기, 매운 음식 등을 뺄 수 있어요.
- 음식 종류도 끌 수 있어요. 중식이 싫으면 꺼두세요.
- 돌리기를 누르면 남은 후보 중 하나가 정해져요. 마음에 안 들면 한 번 더 돌리세요.
배달, 외식, 집에서 만들어 먹기, 편의점 간편식까지 한식, 중식, 일식, 양식, 아시안, 분식 150여 가지 메뉴가 들어 있어요.
점심 메뉴 추천, 이렇게 골라요
점심은 오후 일정이 있으니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빨리 나오는 메뉴가 좋아요. 예산과 시간을 같이 생각해 후보를 줄이면 고르기 쉬워요.
'오늘 점심 뭐 먹지', '점심 메뉴 추천', '점심 메뉴 정하기', '직장인 점심 메뉴' 같은 고민이 있다면 위에서 조건을 고르고 뽑아 보세요. 한끼뽑기가 못 먹는 음식과 예산을 반영해 후보를 줄여 드려요.
점심 메뉴, 이렇게 고르면 덜 헤매요
점심은 오후 일정이 이어지기 때문에 먹고 나서 졸리지 않을 정도의 양이 중요해요. 같이 먹는 사람이 있다면 줄 서는 시간까지 계산해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서 정하는 편이 좋아요. 시간이 빠듯한 날은 김밥, 덮밥, 국수처럼 금방 나오는 메뉴가 편하고, 여유가 있는 날은 찌개나 정식처럼 천천히 먹는 메뉴가 잘 맞아요.
예산과 취향을 같이 줄이는 방법
먼저 못 먹는 음식을 제외하면 후보가 한 번에 줄어요. 그다음 예산을 1만원 이하와 2만원 이하 중에서 고르면 선택지가 더 선명해져요. 마지막으로 매콤하게, 가볍게, 따끈한 국물 같은 기분을 하나만 골라 보세요. 조건을 세 개만 걸어도 보통 수십 개 안쪽으로 줄어들어서 뽑기 한 번에 결정하기 쉬워요.
직장인 점심, 시간대별로 생각하기
12시 정각에는 식당마다 줄이 길어서 회전이 빠른 메뉴가 유리해요. 국밥, 덮밥, 칼국수, 김밥은 주문 후 나오는 시간이 짧은 편이에요. 11시 반쯤 일찍 나가거나 1시 가까이에 늦게 먹으면 대기가 줄어 파스타나 정식 같은 느긋한 메뉴도 부담이 없어요. 점심시간이 한 시간이라면 이동과 주문, 식사, 복귀까지 합쳐 계산해서 메뉴를 정하세요.
식곤증이 걱정될 때
점심을 먹고 나면 졸음이 오는 사람이 많아요. 밥과 면을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양을 조금 줄이고, 국물이나 채소가 함께 나오는 메뉴를 고르면 한결 가벼워요. 비빔밥, 쌈밥, 샐러드, 생선구이 같은 메뉴가 후보에 들어 있어요. 이 사이트는 영양 정보를 계산해 주지는 않으니, 건강 상태에 맞는 식단은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점심 메뉴, 이런 날에는 이렇게
비 오는 날에는 칼국수, 수제비, 부대찌개처럼 따뜻한 국물 메뉴가 잘 어울려요. 더운 날에는 냉면, 냉모밀, 소바처럼 시원한 면 요리가 인기예요. 월요일에는 속이 편한 메뉴를, 금요일에는 평소 못 먹던 메뉴를 시도하는 식으로 요일마다 규칙을 정해 두면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요. 규칙 없이 정하고 싶은 날에는 뽑기에 맡기면 돼요.
혼자·둘·여럿, 인원별로 달라지는 점심
혼자 먹는다면 한 그릇 메뉴와 빠른 회전이 기준이에요. 둘이 먹는다면 서로 다른 메뉴를 시켜 나눠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좋고, 팀 점심이라면 모두가 먹을 수 있는 무난한 메뉴가 안전해요. 인원을 정한 뒤 못 먹는 음식을 한꺼번에 제외하고 돌리면 서로 눈치 보는 시간이 줄어요.
점심을 도시락이나 간편식으로 해결하는 날
외식비가 부담되거나 시간이 없을 때는 편의점 도시락, 컵밥, 삼각김밥과 컵라면 조합이 빠르고 저렴해요. 집에서 아침에 만든 도시락을 싸 가면 가장 저렴하고 영양 균형도 맞추기 쉬워요. 조건에서 방식을 '만들어 먹기'나 '편의점·간편식'으로 바꾸면 그에 맞는 메뉴로 뽑아줘요.
점심 메뉴 추천 후보 93가지
한식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부대찌개, 비빔밥, 불고기, 제육볶음, 삼겹살, 삼계탕, 닭갈비, 찜닭, 설렁탕, 갈비탕, 해장국, 콩나물국밥, 냉면, 칼국수, 수제비, 생선구이, 간장계란밥, 김치볶음밥, 육회비빔밥, 회덮밥, 낙지볶음, 카레+밥, 오이냉국+밥, 참치마요덮밥, 애호박볶음+밥, 황태해장국, 김치말이국수, 비빔국수, 잔치국수, 순살찜닭
중식 짜장면, 짬뽕, 탕수육, 마라탕, 볶음밥, 마파두부, 딤섬, 샤오롱바오, 짬뽕밥
일식 초밥, 돈카츠, 라멘, 우동, 규동, 연어덮밥, 오므라이스, 카레라이스, 텐동, 소바, 카츠샌드, 냉모밀
양식 파스타, 피자, 햄버거, 리조또, 샐러드, 샌드위치, 샤브샤브, 오믈렛, 그릴드치즈샌드, 소불고기버거, 브런치플레이트
아시안 쌀국수, 팟타이, 나시고렝, 인도커리+난, 타코, 케밥, 똠얌꿍, 분짜, 반미, 카오팟, 쌀국수샐러드, 월남쌈, 부리토볼
분식 떡볶이, 김밥, 라볶이, 순대, 튀김, 라면, 쫄면, 치즈떡볶이, 군만두, 컵라면+삼각김밥, 편의점 도시락, 컵밥, 소떡소떡, 치킨마요, 수제버거세트
점심 후보는 끼니·방식·예산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몇 번이고 돌려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사 점심 메뉴를 매번 못 정하겠어요.
같이 먹는 인원을 먼저 정하고, 못 먹는 음식을 모두 제외한 뒤에 돌려 보세요. 결과를 보여주면 서로 양보하는 부담 없이 정하기 쉬워요.
어제 먹은 메뉴가 또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결과 카드의 '이 메뉴 빼기'를 누르면 이번 방문 동안은 후보에서 빠져요. 다시 돌리면 다른 메뉴가 나와요.
점심 메뉴를 1만원 이하로 고르고 싶어요.
'1만원 이하 점심' 페이지에서 예산이 맞는 메뉴만 뽑을 수 있어요. 가게마다 가격이 다르니 실제 가격은 확인이 필요해요.
점심에 가볍게 먹고 싶은데요.
기분 조건에서 '가볍게'를 고르면 샐러드, 냉면, 국수류 같은 가벼운 후보가 먼저 나와요.
점심 메뉴가 계속 같은 것 같아요.
음식 종류를 하나씩 꺼 보거나 방식을 바꿔 보세요. 평소에 가지 않던 종류가 후보에 들어와 새로운 메뉴를 만날 수 있어요.